버커루, SBS 런닝맨 의상 협찬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 눈길

 – 버커루, 런닝맨서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 선보여

– 슈퍼주니어의 이특, 예성, 동해, 은혁과 레드벨벳의 아이린, 조이를 비롯 런닝맨 전 멤버 착용

시크한 매력의 블랙 색상 ‘롱마스터 다운점퍼’와 따뜻한 분위기의 스톤 컬러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로 팀을 나눠 레이스 펼쳐

 

 

어제 ‘런닝맨’에서 전 출연진이 맞춰 입은 의상이 ‘버커루’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날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일요일(12일) 오후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를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방송은 다가오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해 돼지고기를 두고 열띤 레이스를 펼치는 ‘2018 돈계올림픽 스파이를 찾아라’ 편으로 진행됐다.
게스트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 예성, 동해, 은혁과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조이가 출연했다.

게스트와 함께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 런닝맨 멤버 전 출연진은 버커루의 롱 기장 다운점퍼와 맨투맨을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들은 시크한 매력의 블랙 색상 ‘롱마스터 다운점퍼’와 따뜻한 분위기의 스톤 컬러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로 팀을 구별해 레이스를 펼쳤다.

‘롱마스터 다운점퍼’는 천연 오리털 충전재와 올 트렌드를 반영한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겨울철 야외활동 시 적합하다.
또한, 버커루 로고 와펜 등으로 디테일을 더한 다양한 포켓이 수납력을 높여 실용적이다.
색상은 블랙 외에도 다크카키, 화이트 총 3종으로 출시된다.

등판의 레터링 그래픽이 포인트로 들어간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는 천연 거위털 충전재로 보온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양쪽 가슴 부분에는 수납이 가능한 외부 포켓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스톤 컬러 외에도 블랙, 다크그레이 등 총 3종이 있다.

이너로 착용한 맨투맨은 가슴 부분에 로고와 빈티지한 컬러감으로 버커루의 감성을 담아냈다. 핑크, 차콜 그레이, 브라운 총 3종의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버커루 관계자는 “런닝맨은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관심을 끄는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방송 이후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특히 롱 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최근 아우터의 트렌드를 반영한 롱기장 제품으로 완판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어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가 브랜드 런칭 후 최초로 선보인 롱 기장 패딩인 ‘롱마스터 다운점퍼 시리즈’는 ‘롱마스터 다운점퍼’, ‘롱마스터 구스 다운점퍼’와
탈부착 가능한 라쿤 후드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롱마스터 프리미엄 다운점퍼’ 등 총 세가지 스타일로 구성된다.

수능 시즌을 맞아 수험생을 위한 선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